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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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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이름
황진명
등록일
2016-06-07

    
 
 
 
 

      이 같은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지방 일반고 부활의 원동력이 된 것이다. 제도적 뒷받침도 중요하다. 풍산고와 양서고는 일반 사립고지만 수업 편성권이 있는 자율학교이고, 세마고는 우수교사 초빙이 가능한 자율형 공립고이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일반고에 자율을 부여하면 교사들이 시너지를 내며 학교를 확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신선한 사례 아닌가. 그런데도 교육부는 일반고의 손발을 꽁꽁 묶어 놓고, 일부 교육감들은 평준화 교육을 빌미로 수준별 수업까지 가로막으니 어처구니가 없다. 자율권 확대와 과감한 재정지원이 일반고를 살리는 길이다. 교육 당국은 규제가 강할수록 일반고가 죽어 간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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