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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2017.7.6.)-외고, 자사고 폐지 논란에 '비평준화 일반고' 풍선 효과
이름
한종호
등록일
2017-07-14

 

 중앙일보 7월 6일자에 본교 관련(비평준화 일반고) 기사가 수록되었습니다. 다음은 기사의 일부입니다.

 

 

  외고, 자사고 폐지 논란이 일면서 '비평준화 일반고'에 관심을 돌리는 이들이 최근 늘고 있다. 외고, 자사고 폐지 논란으로 수월성 교육에 대한 수요가 비평준화 일반고 쪽으로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비평준화 일반고는 외고, 자사고처럼 학생선발권을 가져 우수한 학생이 많이 모인다. 이른바 '명문대'도 많이 보내지만 새 정부의 '특권학교 폐지'대상엔 포함되지 않는다.

 

  입시전문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2015학년 기준 수능 국, 영, 수 2등급 이내 비율이 많은 상위 100곳을 가려 보니 21곳이 비평준화 일반고였다. 한일고, 공주사대부고(충남 공주), 거창고, 세마고(경기도 오산), 풍산고(경북 안동), 청원고(충북 청주),

양서고(경기도 양평) 등이 대표적이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이들 학교는 우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토론, 수준별 수업 등을 늘리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응해 동아리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고교는 재단,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기숙사도 운영한다.

 

 하지만 자사고와 달리 비평준화 일반고의 학비는 평준화 지역 일반고와 비슷하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고의 황순홍 교감은 "외고, 자사고 폐지 얘기가 나오면서 우리 학교에 교육과정과 입학방법을 묻는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외고, 자사고 폐지가 진전되면 관심이 더욱 커질 것 같다"고 말했다.

 

 

 기사의 전문이 궁금하신 분은 http://news.joins.com/article/21732330 을 클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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