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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서고 소개(양평-신맹모삼천지교-매일경제)
이름
김도훈
등록일
2019-02-27

매일경제 2019.02.26 기사안내입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116914
(기사원문)

기사내용 일부
최근 양평 내에서는 자녀 교육을 위해 이동하는 ‘맹모삼천지교’의 새로운 유형이 나타나고 있다. 지역 내 명문 사립고인 양서고가 신입생 선발에서 지역 선발 정수를 확대하면서 꿈틀대는 움직임이다.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자리잡은 일반 사립고인 양서고는 명문대 많이 보내는 학교로 유명한 전국 단위의 명문고다. 양서고는 지난해부터 지역 내 선발 인원을 기존 30명에서 60명으로 늘렸다. 지난해 양서고 입학 커트라인은 중학교 내신 기준 200점 만점에 195점대 후반이지만, 지역 내 선발을 노리면 이보다 낮은 점수로도 양서고에 입학할 수 있다. 이를 노리고 양평 내 초·중학교로 전입을 하는 외지 학부모들이 있는 것이다. 양서면에서 만난 한 학부모는 “완전히 새로운 현상은 아니지만 최근 그런 조짐이 더 엿보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물론 양서고에 입학한다 할지라도 수업능력이 뒤처지면 내신 등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대학입시 경쟁이 시작되는 첫 출발인 고등학교를 선택함에 있어 전략적 선택을 하는 학부모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양서고의 경우 대입에서 농어촌특례 전형이 적용되는 학교인 점도 이 같은 행렬의 또 다른 원인이라는 분석도 있다. 이 경우 대개 양평 내 초등학교 5,6학년으로 전입시도가 있다고 한다. 농어촌특례 대상자가 되려면 지역 내 6년 거주 요건이 필요하다. 이 농어촌특례전형은 양평 내 다른 고등학교들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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