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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공교육으로 일군 정시 강자' 양서고(2023.11.14.)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23-11-15

교육신문인 베리타스 알파에 양서고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기사 원문은 하단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링크(클릭) : [2024추천고교] '공교육으로 일군 정시 강자' 양서고




[2024추천고교] ‘공교육으로 일군 정시 강자’ 양서고..'서울대/의대실적 두각'

전교생 기숙사' 경기 광역단위 선발 일반고.. 재학생 30% ‘SKY 진학’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경기 양평군 소재 광역 단위 일반고인 양서고는 매년 서울대 합격실적 10명 이상을 기록하는 경기 명문고다. 경기도권 전역에서 우수한 학생이 몰리는 ‘인기 일반고’로서, 특히 ‘정시에 센’ 학교로 불린다. 2023대입에서 서울대 수시 3명과 정시 8명, 연세대 수시 4명과 정시 15명, 고려대 수시 17명과 정시 19명으로 정시에 방점이 찍혔다. 최근 이어져 온 정시 확대 흐름에다 2028대입 개편안에서 수능 영향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은 호재로 작용한다.

양서고는 최근 9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10명 이상의 서울대 합격 실적을 냈을 정도로 부침 없는 상위권 실적을 보였다. 2015대입 16명, 2016대입 13명, 2017대입 16명, 2018대입 18명, 2019~2020대입 각 13명, 2021~2023대입 각 11명이다. 고대 연대까지 포함하면 매년 재학생의 30% 가까운 인원이 SKY에 진학했다. 2015대입 59명, 2016대입 48명, 2017대입 58명, 2018대입 63명, 2019대입 60명, 2020대입 55명, 2021대입 56명, 2022대입 65명, 2023대입 66명 순이다.

정시에 강한 학교답게 의약계열 실적 또한 뛰어나다. 최근 의대 증원이 확실시되면서 더욱 강세를 띨 것으로 보인다. 2023대입에서는 의약계열에서 수시 2명, 정시 15명으로 총 1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022대입에는 정시로만 29명, 2021대입에는 정시로만 9명, 2020대입에는 수시 1명과 정시 15명이 의약계열에 합격했다. 

양서고는 새로운 유형의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 흐름 속에, 능동적이고 강인한 의지의 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 전교생 기숙사 생활을 통한 조직적 생활을 의무화하고, 우수한 교사진과 최고 교육시설 속에 자율적인 학습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양서고 관계자는 “일과 중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해 주어진 시간이 많아,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교육 과정상 국수영 주요 과목의 수업 밀도가 높고 진도가 빠르기 때문에 입학 전에 주요 과목에 대한 심도 있는 학습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전교생 기숙사 생활의 명문 양서고는 매년 탁월한 입시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양서고 제공

<사교육 수요 흡수해 일궈낸 ‘정시 강자’> 
양서고는 재학생 전원이 수능을 준비하는 학교다. 수능 전날까지 전교생이 학교 독서실에서 자습을 하고 다음날 아침 다같이 수능 응시장으로 이동할 정도다. 정시에 강한 이점을 수시에서도 살려, 수시로든 정시로든 ‘인 서울’ 최상위 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있다. 수시를 통해 상위대에 진학하려는 경우에도 수능 최저를 충족시켜야 하는 만큼 수능 역량이 중요하다. 양서고 관계자는 “상위권 대학에서는 수시 교과전형 학종 논술전형 등에서의 수능 최저도 높은 편이라 정시를 포함해 수능이 필요한 전형이 전체의 약 85%나 되고, 의약치한 등에서도 90%가 된다”며 “수능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수능 최저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양서고에서 내신 3등급 이내의 상위권 학생들은 수능 이후 면접을 실시하는 전형 위주로 수시에 지원한다. 수능에서 본인 수시 지원 대학보다 합격선이 높은 대학을 갈 수 있을 정도의 점수가 나오면 면접에 응시하지 않고 정시 지원으로 방향을 돌리는 것이다. 이에 내신 1, 2등급대 30여 명은 전원이 수시 정시 가리지 않고 ‘SKY’에 합격하고 있다.

내신이 좋지 못한 경우 수시 학생부 위주 전형보다는 수시 논술전형이나 정시 수능전형에 지원해 논술 수능 최저 충족이나 수능 점수를 기반으로 희망 대학에 합격한다. 정원의 약 40%를 차지하는 농어촌 거주 학생들은 대부분 정시를 준비한다. 농어촌 대상 특별전형이 있는 상위권 대학 대부분이 정시에서 선발하기 때문이다.

양서고가 정시 강자가 될 수 있었던 데는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뒷받침됐다. 정시는 사교육 영향력이 큰 전형으로 꼽히지만 양서고는 수강률 100%의 방과후 수업을 통해 사교육 없는 학교를 지향한다. 교사 중심의 방과후 수업과 외부 강사의 주말/야간 특강을 운영해 높은 수준과 개별화된 교육으로 학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온라인 수강 신청을 통해 간편하게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중략>

양서고는 올해 252명을 모집한다. 일반전형 168명, 양평 지역 농어촌학교전형 84명으로 나뉜다. 경기도 내 중학교 졸업 예정자나 중학교 졸업자로서 경기도 내에 거주하는 자 등이 지원 가능하다. 단, 양평 지역 농어촌학교전형은 양평 지역 읍(면) 단위 중학교 졸업(예정)자여야 한다. 일반전형 원서는 12월8일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양평 지역 농어촌학교전형 원서는 12월8일부터 11일 오후 2시까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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