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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2026추천고교) '전국 명문 부상한 경기권 비평준 일반고' 양서고.. '전원 기숙사체제로 일군 정시강자’
이름
관리자
등록일
2025-11-25

2025 의약계열+SKY 과반 이상(51%).. 194명 중 99명 합격


<기사원문보기>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경기 양평군 소재의 비평준화 일반고인 양서고는 전원 기숙사체제하에 교과/비교과 활동, 대학별고사 대비까지 3년간 모든 과정이 학교 내에서 이뤄지는 100%공교육체제 구축을 통해 ‘전국 명문’으로 우뚝 섰다. 실제 매해 정시 기반의 꾸준한 대입실적으로 명성을 매번 입증해내고 있다. 다만 정시 위주의 실적이라 해서 교육특구와 같이 받아들이면 오산이다. 학교 밖 사교육이 실적을 주름잡는 교육특구와 달리 교사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일군 공교육만으로 이룬 실적이라는 점에서 학교시스템 자체는 비교불가한 수준이다. ‘사교육 없는 학교’를 지향점으로 공교육만으로 대입 그것도 정시를 준비하는 모습에서 양서고의 자신감이 묻어난다.   

정시 강자인 만큼 의약계열 실적 역시 자연스레 동반된다. 2025대입에서는 의대 13명을 비롯해 약대4명 치대2명 한의대7명 수의대2명 등 28명의 의약계열 합격자를 배출했다. 2024대입 역시 의대15명 약대9명 한의대1명 수의대2명으로 27명이 의약계열에 합격했다. 특히 2022대입에서는 정시로만 29명의 의약계열 합격자를 배출하며 공교육으로 일군 정시 저력을 톡톡히 뽐냈다. 사교육이 더욱 판치는 의약계열 판도에서 수강률 100% 방과후 수업과 외부강사의 특강 등 다양한 정시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돌파구를 개척한 셈이다. 200명이 채 되지 않는 소수정예로 거둔  실적이라는 점에서 진가가 더욱 드러난다. 

의약계열로부터 내려오는 압도적 SKY합격률 역시 경기권 일반고를 전국 명문의 입지로 밀어올린다. 가장 최근인 2025대입에서는 서울대17명을 비롯해 고대33명 연대21명 등 SKY 합격자를 총 71명 배출했다. 대입자원 단 194명이 거둔 실적으로 약 37%가 SKY에 합격한 셈이다. 같은 해 의약계열 합격자 28명까지 합산하면 SKY+의약계열이 99명으로 무려 대입자원 절반 수준이다. SKY합격자는 2015대입 59명, 2016대입 48명, 2017대입 58명, 2018대입 63명, 2019 대입 60명, 2020대입 55명, 2021대입 56명, 2022대입 65명, 2023대입 66명, 2024대입 61명, 2025대입 71명으로 10년간 우상향 추이다. 

'경기 비평준 명문'으로 자리잡은 양서고는 매해 압도적인 서울대/의약계열 합격 실적으로 본인들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사진=양서고 제공
'경기 비평준 명문'으로 자리잡은 양서고는 매해 압도적인 서울대/의약계열 합격 실적으로 본인들의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사진=양서고 제공

<‘공교육만으로 일군 정시 저력’.. 의대/SKY 실적 ‘주목’>
경기 양평에 위치한 양서고는 정시에 능한 학교다. 다만 통상적인 교육특구 정시 강자들과는 느낌이 다르다. 사교육을 한껏 받은 N수생이 주름잡는 실적과는 대비되게 학교가 제공하는 100% 공교육만으로 사교육을 넘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재학생 전원이 수능을 준비하는 양서고는 높은 수준의 정규수업과 수강률 100%의 방과후 수업,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발판으로 사교육 없이도 공교육 시스템 내에서 정시 대비를 가능하게 한다. ‘사교육 없는 학교’를 지향점으로 내세운 양서고의 자신감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압도적인 대입실적이 양서고 공교육 시스템의 증거다. 최근 10년간 단 한 해도 빠짐없이 10명 이상의 서울대 합격 실적을 냈을 정도로 기복 없는 실적을 자랑한다. 가장 최근인 2025대입에서는 수시 2명, 정시 15명으로 17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하며 정시가 강세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대 합격자는 2015대입 16명, 2016대입 13명, 2017 대입 16명, 2018대입 18명, 2019~2020대입 각 13명, 2021~2023대입 각 11명, 2024 대입 15명, 2025대입 17명의 추이다. SKY로 범위를 넓혀보면 양서고의 대입실적을 한껏 실감할 수 있다. 2025대입에서는 서울대 17명을 비롯해 고대 33명, 연대 21명 등 SKY 합격자가 71명(중복포함)에 달한다. 대입자원 194명으로 일군 실적으로 약 37%가 SKY에 합격한 셈이다. SKY 합격자는 2015대입 59명, 2016대입 48명, 2017대입 58명, 2018대입 63명, 2019 대입 60명, 2020대입 55명, 2021대입 56명, 2022대입 65명, 2023대입 66명, 2024대입 61명, 2025대입 71명의 우상향 추이다.

정시 강자답게 의약계열 실적 역시 우수하다. 2025대입에서는 의대 13명을 비롯해 약대4명 치대2명 한의대7명 수의대2명 등 28명의 의약계열 합격자를 배출했다.  2024대입 역시 의대15명 약대9명 한의대1명 수의대2명으로 27명이 의약계열에 합격했다. 의약계열이 전통적으로 정시 선발체제인 만큼 정시를 대비하는 양서고에서 꾸준히 좋은 성과가 나오고 있는 셈이다. 특히 2022대입에서는 정시로만 29명의 의약계열 합격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올해 의대정원 원복으로 문호가 좁아졌음에도 정시40%체제에서 합격자수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고 수시 실적이 우수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정시에 강한 이점을 수시에서도 살려, 수시로든 정시로든 최상위대학에 합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수시 대비도 진심을 다한다. 수시 전략의 경우 내신성적에 따라 지원 전략이 갈린다. 내신 3등급 이내의 상위권 학생들은 수능 이후 면접을 실시하는 전형 위주로 수시에 지원한다. 수능을 잘봐 수시 지원 대학보다 높은 대학을 갈 수 있을 정도의 점수가 나오면 면접에 응시하지 않고 정시 지원으로 방향을 트는 식이다. 실제 내신 1, 2등급대 30여 명은 수시 정시 가리지 않고 SKY에 합격하고 있다. 반면 내신이 좋지 못한 경우 수시에서 학종보다는 논술전형에 지원한다. 정시 역량이 뛰어난 만큼 비교적 높은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대학에 지원하고 합격을 꿰차는 식이다. 정원의 약 30%를 차지하는 농어촌 거주 학생들의 경우 ‘숨은 로또’로 불리는 정시 농어촌 특별전형에 주력한다.

<정시 강화 자체 프로그램.. ‘방과후 수업부터 외부강사 특강까지’>
양서고가 정시 강자로 발돋움 할 수 있던 배경에는 정시 역량을 강화하는 학교 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자리한다. 특히 교사진 중심의 방과후 수업과 외부 강사의 주말/야간 특강이 많은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무엇보다 학생 수준별 교과목 개설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같은 교과목일지라도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한 셈이다. 외부강사 초빙의 경우 역량이 우수한 강사가 학교를 찾아오기에 일반 학원 등록의 필요성을 느낄 수 없다는 재학생들의 증언이 이어진다.

자기 주도적 학습을 관리하는 ‘Sman Program’ 역시 정시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일조한다. 스스로 동기를 부여해 공부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반복학습이 중요한 수능 특성과 맥이 통한다. 1인당 1독서대 체제로, 독서실 관리 교사가 없는 무감독 체제의 독서실을 운영한다. 교실 외 본인만의 학습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다. 자기주도 학습을 통해 학생부 과목별 세특에 구체적인 내용 역시 자연스레 생성되는 점도 경쟁력이다. 학생 자율에 맡기긴 하나 주간/월간 진단 평가 진행을 통해 학습상태를 꾸준히 점검한다.

<끊임없는 학생부 ‘내실화’.. 학생 요구 적극 반영 ‘유연한 교육과정’>
정시 강자라는 타이틀에 가려져서 그렇지 학생부 관리 역시 철저하다. 개별화 사례 중심의 기재 내용과 우수한 학업 역량과 전공에 대한 탐구 열의, 지적 호기심, 발전 가능성이 충분히 반영해 차별화된 학생부를 구축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교생활만 열심히 하면 저절로 학생부가 완성되는 교육구조를 만들어낸 점이 주목된다. 학생 개개인이 희망하는 학교와 학과의 인재상을 분석해 맞춤형 학생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도 갖췄다. 대표적인 교육과정으로는 ‘자율 교육과정’ ‘주문형 강좌’ ‘온라인 공동 수업 과정’ 등이 있다.

최근에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설계를 통해 고교학점제, 디지털 교과서 등 변화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수학과목에서는 1학년 1학기 공통수학1, 2학기 공통수학2, 확률과 통계, 2학년 1학기 대수, 2학기 미적분Ⅰ, 인공지능수학/기하, 3학년1학기 미적분Ⅱ/경제수학, 2학기 수학과제탐구를 기본으로 하고 추가로 주문형 강좌 등을 통해 심화수학, 고급수학, 선형대수, 수학적 사고와 통계, 수학세미나 등의 수업과정을 편성해 운영하는 식이다.

특히 학교의 기본 과정 외에도 학생들의 요구사항이 있으면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하는 점이 눈에 띈다. 관심 있는 과목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학업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주는 셈이다. 동시에 연2회 이상 학년별 교육과정 설명회를 실시하고, 안내 책자 발행과 배포, 다음학기 교육과정 선택을 위한 개별 컨설팅, 전담 상담창구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과정을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돕고 있다.

양서고의 자랑 중 하나인 자율 교육과정은 대학에서의 전공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 주제 탐구 집중 이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과별 심화 주제 탐구를 목표로, 수능 수준을 넘어 서는 탐구를 통해 수시 핵심 평가 요소인 전공 적합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둔다. 각 분야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운영되는 점도 인상깊다. 대학 교수, 기업 경영인, 엔지니어, 연구자, 의료인, 고위 공직자 등 사회 각 분야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면서 학문적 쟁점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을 보는 시선을 넓힐 수 있다. 매 학년 학기별 2회 운영되며 회차별로는 3일 내외로 진행된다.

주문형 강좌 역시 양서고의 차별화되는 교육과정 중 하나다. 학생의 수준과 진로에 맞는 다양한 수업모델을 활용해 독창적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특히 학종을 위한 교과별 고급 과정으로 학생의 지적 호기심 충족과 다양한 진로탐색을 경험해볼 수 있는 것이 의미가 있다. 현재까지 운영된 바에 따르면 1학년 대상 주문형 강좌로는 ‘인공지능의 기초’, 2학년 ‘물리학 실험’ ‘파이썬’ ‘C++프로그래밍’, 3학년 ‘수학적 사고와 통계’ ‘물리학 실험’ ‘파이썬’ ‘C++프로그래밍’ 등이 개설됐다. 양서고는 주문형 강좌를 통해 자기주도성과 학습에 대한 흥미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이과라는 이유로 과탐만, 문과라는 이유로 사탐만 선택해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하고 싶은 과목을 선택함으로써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며 나아가 선택 과목에 대한 흥미까지 가질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사교육 차단’ 전원 기숙사.. 전교생 아우르는 면학 분위기>
양서고의 대입 실적이 더 빛나는 이유는 전교생 기숙사 체제에 있다. 고등학교 3년간 학업을 비롯해 모든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며 오로지 공교육만으로 대입을 준비하기 때문이다. 철저한 기숙사 생활과 독서실 분위기 속에서 기른 자기주도 학습능력이 곧 대입 실적으로 자연스레 이어진다는게 양서고의 입장이다.

3년간의 긴 여정에 지치지 않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며 기숙사 생활의 활기도 불어넣는다. 수학 과학 역사 등 학술관련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밴드, 댄스, 관현악, 사물놀이, 한국전통춤, 보컬, 방송부, 편집부, 영자신문, 학교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두물머리라는 친환경 지역에 있는 장점을 살려 지역사회 봉사활동(동아리 기반 학습봉사 및 재능기부, 체험, 캠페인 활동), 토티스쿨(지역사회 중학생 대상 토요 학습봉사) 등도 진행한다. 토요일에 주로 진행되는 세미원, 두물머리, 둘레길(양수리), 친환경 생태공원 탐방활동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기숙사 체험활동도 흥미롭다.

양서고의 또 다른 강점은 전교생을 아우르는 면학 분위기다. 제시문 기반 면접과 논술 등 모든 대학별고사 대비를 돕는다. 상위권의 경우 학종에서의 면접, 학종으로 상위대 지원이 불가할 경우 논술고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재학생 모두 대학별고사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체력검정 준비를 돕는 사관학교 입시 준비반까지 따로 운영할 정도로 체계적이다.

매년 2학기 중간고사 종료 후 '진학마스터 in 양서'라는 주제로 1대1 진학/대입 컨설팅을 실시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3학년은 연중 상시로 운영해 이 기간에 진행되지 않고 1,2학년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여타 학교와 다르게 오로지 양서고 교사진만으로 구성된 전담컨설팅단을 꾸려 학생/학부모 약 250여팀(500여명)을 대상으로 2~3일에 걸쳐 체육관 내 20개의 부스에서 컨설팅이 진행된다. 전문적인 대입컨설팅을 비롯해 학생본인의 진로와 대학 진학방향, 학업설계, 학생부 종합 관련 TIP, 기타 학교생활전반에 관한 상담시간을 갖는다. 양서고는 "학생/학부모들의 요구와 상황에 가장 적합한 상담은 사교육도, 외부선생님도 아닌 우리 학교 선생님이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외부강사를 전혀 동원하지 않고 오로지 학교 선생님들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통해 진행되는 점이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이틀간 1학년 80팀, 2학년 170팀 상담에 나섰다. 사전신청으로 접수를 받으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추가 편성하며 수요자 친화 행보를 펼치기도 했다. 

경기 비평준 명문으로 상위권이 몰리는 만큼 수능을 준비하는 학교 수업이나 프로그램을 소화하지 못할까 하는 염려도 불식시킨다. 재학생 중 신청자나 농어촌 학생 등 희망자 대상으로 야간 특강과 대학생 멘토링 등을 실시, 학업 수준 향상을 돕고 있다. 국어 수학 영어의 기초 실력을 배양하고 학업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는 별도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한 셈이다.

졸업생의 생생한 멘토링도 빼놓을 수 없다. 이미 대학생이 된 졸업생들이 후배들에게 진학 경험을 전달함으로써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진로 모색 활동과 방과후 학교 활동과도 연계해 효과적인 자기주도적 학습 시스템을 구축한다. 졸업생뿐만 아니라 1, 2학년 재학생 간에도 빠짐없이 일대일 멘토링 체제를 구축해 부족한 과목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다. 양서고는 “멘토링을 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개인별 학업 역량에 적합한 주도적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252명 모집.. 원서접수 12월5일부터 11일>
양서고는 올해 정원내 252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일반전형 182명, 양평지역 농어촌학교전형 70명으로 구분된다. 경기도 내 중학교 졸업 예정자나 중학교 졸업자로서 경기도 내에 거주하는 자 등이 지원 가능하 다. 중학교 졸업자와 동등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경기도에 거주하는 자, 타 시/도 소재 특성화중학교(전국단위 자율학교 포함) 졸업예정자 중 경기도 내에 거주하는 자 역시 지역 자격을 충족한다. 단, 양평지역 농어촌학교전형은 양평 지역 읍(면) 단위 중학교 졸업(예정)자여야 한다. 3학년 전입생은 당해 연도 3월31일 이전에 전입한 학생에 한한다. 양평지역 농어촌학교전형에서 미달 시 일반전형으로 이월해 충원한다.

선발 방법은 경기도의 비평준화 일반고 선발방식을 따른다. 경기도 고등학교 신입생 내신 성적 반영 지침에 따라 중학교 내신성적 200점 만점으로 선발하되, 입학전형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학허가 예정자를 결정한다. 중학교 내신성적은 교과활동150점+출결20점+봉사활동20점+학교활동실적10점으로 산출한다. 내신성적 중 교과활동상황 반영 비율은 75%, 비교과 25%다. 교과활동 75%는 일반교과60%, 체육/예술교과 15%로 구성된다. 일반 교과의 학년별 반영 비율은 2학년 30%, 3학년 30%로 한다.

일반전형 원서는 12월5일부터 11일 오후5시까지, 양평지역 농어촌학교전형은 12월5일부터 8일 오후5시까지 접수한다. 합격자는 두 전형 모두 12월15일 오전10시에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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