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고등학교 총동문회 산악회가 지난 2일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시산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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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산제에는 어경찬 양서고 이사장(학교법인 우진학원)님과 박광영 총동문회장, 박정환 사무국장, 김영한 산악대장·장경선 부대장, 방희정 총무, 이광구 교장과 동문 1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시산제는 을사년을 맞아 올해도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고 동문간 돈독한 우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시산제 이후 참석자들은 동문업체인 구리 동원족발에 모여 동문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영한 산악대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함께 해주신 어경찬 이사장을 비롯한 동문회 임원, 동문, 학교 관계자분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올해도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어 "이번 2025년 입시에서도 수도권 대학에 366명이 합격하는 등 우수한 결과를 냈다. 이는 양서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가져온 결과다. 양서고가 더욱 명문 사학으로 거듭나도록 동문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덧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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