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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 특허청 전국단위 발명기자단 9월 우수기자 "최종선발 1명"
이름
박진영
등록일
2014-10-30

 

"2014 특허청 전국단위 발명기자단 9월 우수기자"로 2학년 문건호 학생이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1] 기사제목 : 미래의 발명품은 어떤 모습일까?

[2] 상장수여 : 우편으로 별도 송부

 

양서의 이름을 널리 알려준 학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기사 전문>

 

기사제목: 미래의 발명품의 어떤 모습일까?

기자명: 문건호

 

사람들은 누구나 미래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미래가 어떨지에 대한 현재의 이해를 기반으로 결정을 내린다. 사실 미래에 대한 비전은 우리 인생에서 거의 모든 결정하는데 바탕이 되기 때문에 미래학자들은 미래의 모든 가능성을 보고 진정한 변혁, 삶의 변화를 미리 알려주는데 힘쓰고 있다. 그렇다면 미래의 발명품은 어떤 모습일까? 그것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 미래 발명품 박물관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Museum.jpg 

 

이 박물관을 세운 단체는 다빈치 연구소로, 어떤 것들이 기록적인 속도로 사라지는지를 보여주고 인간이 완전히 새로운 엔진을 동력으로 생활하며 혁신사회에서 사는 삶을 보여주려고 미래 발명품 박물관을 건설하였다.

이 박물관의 내부는 '전시관'을 의미하는 8개의 파빌리온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래 에너지관, 미래의 교통관, 나노관, 미래의 교육관, 로봇 및 자동화관, 생명과학관, 우주항공관, 스마트홈과 스마트리빙관이 그것이다. 각각의 파빌리온에서 첨단기술, 혁신을위한 첨단 산업별 기술과 비전이 보여진다. 예를들어, 미래 에너지관은 사람들이 미래의 에너지로 보는 혜택을 보여주는 기술과 사회변화를 보여주고, 그 기술의 돌파구 연구에 도움이 되는 로드맵, 타임라인 및 시나리오의 조합 등, 그리고 미래 에너지를 위한 3-5가지 주요 개발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이러한 파빌리온의 전시 및 디스플레이 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수정된다. 유물을 수백년간 똑 같이 유리상자에 넣어 보관 배치하는 감동없는 기존의 박물관과는 달리, 미래 박물관은 끊임없이 변하고 진화하고 새로운 것으로 대체된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각 전시는 신속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물건으로 보여주며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제작으로 일반인들도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며, 스토리 텔링 기법을 통해 개발되는 길, 변하는 사회를 우리가 실제로 체험하게 해준다.

 

그렇다면 이러한 미래 박물관이 가지는 의의는 무엇일까?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는 너무나 빨리 변하고 있기에 2030년에도 사라지는 수십억개 이상의 기술이나 제품들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빠르게 어느 때보다 새로운 기업과 산업을 만들 수있는 시스템이 필요하고 이 박물관은 이 방정식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시설이 될 것이다.

진 로덴 베리가 1966년에 저술한 스타트렉이 오늘날 신기술들의 기반이 되었듯이 이 미래 박물관도 우리가 살아가는 미래를 바꿀수 있는 혁명적인 역사가 될지도 모를 일이다.

 

< 특허청 청소년 발명기자단 관련 내용 >?

 

1. 활동기간 및 내용

a) 활동기간 : 2014년 5월 1일 ~ 2015년 4월 30일

b) 활동내용 : 월별기사작성, 발명행사참관, 발명관련도서독후감작성, 청소년이러닝수강, 기타봉사활동

 

2. 혜택과 특전사항

a) 기자증, 명함, 임명장 등 제공

b) 월간 우수기사 시상과 연간 최우수 활동기자 시상

c) 다양한 주제의 월별 취재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지원

 

3. 주관 : 한국발명진흥회 / 주최 :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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