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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외국어 말하기 및 팝송 경연대회
이름
송정민
등록일
2016-11-15

 

지난 11월 11일 금요일 외국어 말하기 및 팝송 경연대회가 치러졌습니다.

 

매년 치러지면서 양서인들의 외국어 능력, 노래실력 뿐만 아니라 남다른 끼와 센스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올해도 역시 만만치 않은 팀들이 출전하여 저마다 엄청난 실력들을 뽐내며 보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을,

심사위원들에겐 어려운, 장고의 장고를 거듭하게 하는 시간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11월 4일에는 예선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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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부터 말하기 대회는 우와 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치열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 모두가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말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부터 신설된 제2외국어 부문도 많은 참여가 이뤄져 총 4팀이 이 부문에 출전하였고, 

총 20여 팀이 출전하여 본선행 10팀이 선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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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말하기 대회 못지 않게 팝송대회 역시 슈퍼스타 K를 방불케 할 정도로 뜨거운 예선무대를 치렀습니다.

총 30여 팀이 출전하여 최종 10개의 본선행 티켓을 두고 대결을 펼쳤습니다.

 

노래 뿐만 아니라 안무, 연주, 무대구성 등을 통해 즐거운 무대, 훌륭한 무대를 뽐냈던 팀들이 선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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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망의 11일 본선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교장선생님의 축사로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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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서의 보니하니 서성민, 이한결 학생의 상큼하고 진지한 사회로 행사가 훈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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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선생님 분들도 수고해주시며 즐겁게 행사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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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 다양한 언어로의 말하기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마다 흥미로운 주제로 능숙하게, 마치 앞에 대본을 두고 얘기하는 듯한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사람들의 환호와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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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대회에 이어서 진행된 팝송대회에서는 그 분위기가 더 고조되었습니다. 열기나 함성이 마치 콘서트장에 온 것 마냥 엄청난 가창력과 호응으로 대회가 열정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나 관람자 모두 그동안의 학업, 생활에서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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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행된 시상을 통해 외국어 말하기 및 팝송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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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감동이 있으면 아쉬움이 있는 법,

올해의 경험을 뒤로하고 내년의 즐거움과 감동을 기대해 봅니다.

 

양서인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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