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생엄마입니다.
자주관은 조용하다는데 독서실은 왜 관리가 안되는 것인지 여쭙고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 습니다.
독서실이 매우 시끄럽다고 하네요...
공부 하고 싶은 신입생 아이들인데...
선배들 통제 안되고 떠드는 모습 보고 많이 놀란거 같네요.
철저한 지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또 인터넷 상황도 좋지 않다고 하네요.. 자주관과 독서실 환경의 차이가 원래 이렇게 심한가요?
환경의 차이가 있다는 것이 학부모로서 이해가 되지 않고, 그럼 학교 소개에도 분명 제시해 주셔야 했다고 생각하네요 독서실은 인강이 거의 되지 않는 환경이라고...지원하지 않은 학생의 선택과 성적으로 인한 차별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독서실 관리도 부탁드리며, 공부잘 하는 양서고 라서 보냈는데 일부 떠들며 방해하는 학생들때문에 공부 집중 못하고 서로 감정 상하지 않게 지도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