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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능 점수 총합 같아도 입시 결과 달라져, 차이는 ‘이것’… 똑똑하게 지원하는 법은?
이름
진로진학부장
등록일
2020-10-27

 수험생에게 가장 유리한 대학 찾아주는 ‘환산점수’ 활용법
 

동아일보 DB


 
수능 직후 수험생은 가채점한 점수로 지원 가능한 대학을 가늠해본다. 하지만 가채점으로 알 수 있는 원점수 합만으로는 지원 가능 대학의 합불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 대학마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다르고 성적 지표로 무엇을 활용하는지도 차이가 있기 때문. 이런 차이로 인해 수능 성적 총합이 같은 지원자끼리도 엇갈린 입시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수능 후 대학 지원 시 대학별 환산점수를 반드시 따져봐야 하는 이유다
 
 
원점수 합 같은 학생 A, B의 다른 결말
 
원점수 합이 동일한 가상의 두 학생을 예로 보면 대학별 환산점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가상의 자연계열 학생 A, B의 수능 국어, 수학, 탐구 2과목 원점수 합은 238점으로 동일하다. 그 중 학생 A는 국어 원점수가 77점으로 학생 B보다 8점 낮은 반면 수학 영역은 5, 탐구는 2과목 합산은 3점이 더 높았다고 치자.
 

 
[] 가상의 학생 A, B 수능 영역별 원점수
구분 국어 수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국수탐(2)
학생 A 77 85 48 28 238
학생 B 85 80 39 34 238
학생 A-B -8 +5 +9 -6 0


두 학생은 원점수 총합은 같지만 영역별 점수는 차이를 보인다. 따라서 두 학생의 입시결과도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 대학마다 영역별 반영 비율이 모두 다르기 때문. 거기다 대학은 이 원점수를 그대로 반영하지 않고 원점수에 해당하는 표준점수 또는 백분위, 등급 점수를 각기 달리 활용해서 성적을 산출한다. 

기사내용모두 보기 ( 아래 주소클릭)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1026101903439294

출처 : 에듀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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