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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본교 암호학 프로그램 !!! 대학 입시 블루칩으로 떠오르다 !!!
이름
박진영
등록일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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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암호학 프로그램 !!! 대학 입시 블루칩으로 떠오르다 !!!

 

 2016 양서 개인정보보안 & 암호학 컨퍼런스 

 

 

※ 주요기사 리스트

 

 

(동아일보) 개인 금융정보 7000건 홍콩 범죄조직에 유출
(국제뉴스) 교육부도 대학도...'사이버해킹' 속수무책
(연합뉴스) '화이트해커 육성' 특성화대학 생긴다...사이버 블랙박스 개발
(베리타스) '화이트해커 양성' 정보보호 특성화 대학 선정...고려대 서울여대 아주대
(머니투데이) 주니어 화이트해커, 수능없이 대학간다
(데일리안) '블랙해커' 막는 '화이트해커' 수능 없는 특례 입학 추진
(아시아경제) '화이트해커', 수능없이 대학간다...군 특기병제도 추진
(MBN) 화이트해커의 뜻, 해커 잡는 '화이트해커' 대학특례입학 가능해
(경향신문) '화이트해커', 수능 안보고 대학간다.
(파이낸셜뉴스) 정부, 화이트해커 대학진학 부담 덜어준다.

 

 

최근 주요 뉴스에는 온통 해킹, 정보보안, 개인정보유출에 관련된 기사로 도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래 기사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글로벌 보안업체들은 한국이 이미 사이버 전쟁터가 되었다는 분석결과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한국은 사이버 전쟁터', 작년 하반기 국내 기관 38% 지능형 사이버 공격 노출

 http://www.fnnews.com/news/201604141527218262

 

 

※ 기사에 대한 분석 글 !!! (반드시 숙지 요망)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국내 정보보호시장 규모를 15조원으로 키우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정보보안 분야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국가적인 안보 시스템 확립도 중요하지만 핵심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에서 학생을 선발할 때 정보보안 분야 잠재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닌가합니다. 따라서, 정보보안 관련 비교과 활동은 고등학생들이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입시에 승부를 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본교에서는 2014년부터 개인정보보안과 암호학에 관련된 비교과 활동을 의욕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으며 2016년에는 "교내 개인정보보안 및 암호학 컨퍼런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학문적으로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고등학교는 국내에는 거의 없다고 판단되므로, 본교가 관련 분야 비교과 활동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학생들이 하는 많은 질문 중 하나가 자신이 문과 지망학생인데 암호학 컨퍼런스 활동이 자신의 전공과 연관이 되겠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질문을 하는 학생들은 아직 개인정보보안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르는 학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안 관련 연구 역량은 자연계열 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계열 전공자들에게도 필수적인 항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답변 내용은 본교의 대학 입시 노하우에 해당하므로 개인적으로 질문하시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 양서 개인정보보안 및 암호학 컨퍼런스

 

 

마지막으로, "2016 교내 개인정보보안 및 암호학 컨퍼런스" 에 참여한 학생들은 일단 내용을 잘 정리해 놓고, 관련 기사를 볼 때마다 지속적으로 고민&연구하여 해결점을 도출하는 체계적인 활동을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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