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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 비결 (본교 합격사례 신문기사)!!!
이름
박진영
등록일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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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 합격 비결 (본교 합격사례 신문기사) !!!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을 벗긴다 : 담임선생님이 본 카이스트 합격 비결" 

 

 

일부 내용 :

 

 

수학교사로서 대학원을 다니며 조교로서 대학생들을 가르쳐보니까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이 있었다. 평생 공부를 해야 하는 이공계열 학생에게 이 부분은 아주 중요한 것이다. 수업시간 풀이 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왜?" "왜 이렇게 되는데?"라고 물으면 거의 모든 아이들이 당황해 한다. 아이들에겐 어려운 물음이다.

 

 

서류 전형을 거쳐 방문 면접, 토론 면접, 심층 면접에 이르기까지 학생이 아무리 뛰어나도 전형을 제대로 준비 못하면 소용이 없다.

 

 

우리의 전략은 간단했다. 포장하지 말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의 잠재력을 보여주자. 

 

 

사랑하는 제자에게 한 마디만 더 하고 싶다. "카이스트에 입학해서도 정말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우선 네가 꿈꾸던 공부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그리고 너를 보며 카이스트를 꿈 꾸는 후배들을 생각해야 한다. 이런 여건에서도 좋은 환경에서 공부한 아이들보다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너를 따르는 후배들이 많이 늘어날 것이다." - 박진영 양서고 교사

 

 

(출처 : 아시아경제신문)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92009072705256

 

 

 

※ 기사에 대한 분석 글 !!! (반드시 숙지 요망)
 

 

위 기사에 나와있는 "포장하지 말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의 잠재력을 보여주자." 라는 말은 학생이 전공연구역량에 대한 기본적인 역량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포장하더라도 아무 소용없다는 것이며, 학생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라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면 입시에 성공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지원 학교와 학과에서의 전공연구역량에 대한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전공연구역량과 전공역량은 너무나 다른 얘기입니다. 아직도 구분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전공연구역량을 보여주기 위해서 희망전공 연구활동을 깊이 있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수행한다면 분명히 경쟁력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희망 전공과 동떨어진 연구를 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이 경우는 진학 측면에서는 의미가 반감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이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싶은 학생인데 경영학 논문을 썼다면 시간 대비 효과면에서 비효율적이겠죠? 혹시, 공학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에도 경영학보다는 물리학 관련 논문을 쓰는 것이 훨씬 더 많은 도움일 될 것입니다.

 

 

다시 얘기하자면, 공대를 가고 싶은 학생은 Quality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공학에 관련된 논문을 쓰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며, 그렇게 하기가 힘들면 자연과학(수학, 물리, 생물, 화학 등) 분야 중에서 관련 분야를 찾는 것이 차선책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논문 연구를 할 때는 논문 작성하는 방법을 확실히 익힌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설프게 작성한 독후감 같은 결과물을 가지고 논문이라고 주장한다면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를 얻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논문이라고 하지 말고 그냥 연구보고서라고 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자신의 논문연구활동을 어필하려면 자기소개서에 연구과정에 대해서 적는 것이 좋은데 입학사정관이 봤을 때 잘못된 논문연구방법이라고 판단되면 정말 슬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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